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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접속자, 로딩시간 3초 넘으면 그냥 나간다”

 

스웨덴에 있는 웹사이트 모니터링 기관 핑덤 (https://www.pingdom.com/)은 18일(현지시간) 웹페이지의 로딩 시간이 길어질수록 반송률의 증가를 나타내는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 웹페이지 로딩 시간에 따른 반송률 그래프.

 

핑덤의 조사에 따르면, 웹페이지의 로딩 시간은 2초가 될 때 반송률 9%에 불과했지만 3초를 넘자 급격히 늘어, 5초가 되자 38%까지 증가했다.

이는 웹페이지 로딩 시간을 2초나 3초 안으로 억제하면 접속자들을 해당 페이지 안에 머물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

업계에서는 웹페이지의 로딩 시간을 2초 이내로 맞춰야 한다고 흔히들 말한다. 그런데 핑덤이 공개한 그래프와 데이터 역시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는 결과를 보여준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123601013#csidx76b70d52dfcb9568e5cc8e24d05aa4d]

 

 

핑덤 웹사이트 스피드 테스트

https://tools.pingdom.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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